사용법
설치하고 처음 켜면 33장의 데모 원단이 자동 분석되어 들어가 있다. 빈 화면이 아니라 곧바로 결과를 보여주는 게 차별점.
설치 직후 — 자동 시딩
첫 실행 시 앱은 내장된 33장(멀티컬러 1 + P2 시리즈 원단 매트릭스 32)을 자동으로 분석한다. 각 항목은 다음 데이터를 가지고 들어간다:
- 대표 색상 5개 (HEX)
- 7×7 측정 격자(49 포인트)
- 메모:
샘플 · {파일명}(자유롭게 편집 가능) - materialType:
샘플
1. 사진 선택
홈 화면 우상단의 + 버튼을 누르면 시스템 포토피커가 열린다. 갤러리에서 원단 사진을 고르면 앱 내부 저장소(filesDir/captures)로 복사·보관된다. 권한 요청 없음.
2. 자동 색 추출
선택된 사진은 다음 두 가지 분석을 동시에 거친다:
- Palette — AndroidX Palette 라이브러리로 대표 색상 5개를 추출. "어떤 색이 가장 많이 쓰였나"를 보여주는 인지적(perceptual) 관점.
- 측정 격자 — 이미지를 3×3, 5×5, 7×7 격자로 나눠 각 셀의 평균 RGB를 측정. "센서가 본 색"을 위치별로 보여주는 정량적 관점.
3. 스포이드 — 정밀 색 측정
사진의 임의 지점을 탭하면 그 픽셀(과 주변 평균)의 색을 측정해 추가 기록한다. 격자 평균과 별도로 보관되어, 격자에서 놓친 디테일을 잡을 수 있다.
4. 화이트 레벨링
사진에서 흰색 기준 지점을 한 번 탭하면, 그 색을 흰색(255,255,255)으로 보는 조명 환경이라고 가정해 모든 색을 보정한다. (von Kries 변환 기반)
- 원본(raw): 보정 전 —
colors,measuredGrid,sampledPoints - 보정(wb): 화이트 레벨링 적용 —
colorsWb,measuredGridWb,sampledPointsWb
두 세트가 함께 저장되므로, "조명 보정 전후 색이 얼마나 다른지"를 같은 사진 안에서 비교할 수 있다.
5. 메모와 저장
원단명·거래처·소재(materialType) 메모를 입력하고 저장하면 목록에 추가된다. HEX 칩을 탭하면 클립보드로 복사되어 디자인 도구에 바로 붙여넣기 가능.
6. 설정
- 격자 크기 — 3·5·7 중 선택 (기본 7)
- 대표 색상 개수 — Palette가 뽑을 색 수 (기본 5)
- 샘플 불러오기 — 자동 시딩을 끈 경우 수동으로 시딩
데이터 위치
- 이미지:
filesDir/captures/IMG_*.jpg·filesDir/captures/sample_*.webp - 기록(JSON):
filesDir/entries.json - 설정: SharedPreferences (
colormarker_settings)
전부 앱 전용 저장소이므로, 앱을 삭제하면 함께 사라진다. 외부로 전송되는 데이터는 없다.